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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138편의 작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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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탐욕의 별  
    감독: 공귀현
    2015, Color,B&W, 83', 인권
    1997년, 외환위기가 아시아를 휩쓸고 있을 때, 한국도 그 태풍을 피할 수 없었다. 결국 생존을 위해 IMF의 도움을 요청했지만, 그들의 원조는 구조조정, 자본시장 개방 같은 엄청난 변화를 요구했다. 특히 론스타로 대표되는 외국투기 자본은 합법적인 수단뿐 아니라 불법적인 수단을 동원해 한국의 기업과 은행들을 인수했고 그것들을 되파는 과정에서 천문학적인 이익을 가져갔..
  • 그들이 죽었다  
    감독: 백재호
    2014, Color, 102', 드라마, 판타지, SF, 로맨스
    “내일 세상이 멸망한다면, 넌 뭐 할 거야?”   지구 종말론으로 떠들썩한 연말, “죽기 전에 뭐라도 남겨보자”라는 일념으로 친구와 함께 영화를 찍기로 한 ‘상석’영화제 레드카펫을 밟는 헛꿈에 젖은 것도 잠시,어수선한 현장 분위기를 감지한 여배우와 촬영 감독은 돌연 잠적해버린다.그날 이후, ‘상석’은 유서인지 시나리오인지 모를 자신만의 ..
  • 울보 권투부  
    감독: 이일하
    2014, Color, 86', 청소년, 스포츠
    일본 극우세력들이 도쿄의 조선학교 앞 교문에서 시위를 한다. ‘일본에서 물러가라. 너희들이 있을 곳은 없다.’ 그렇다면 학교 안 아이들의 어떤 모습일까? 여느 고등학교의 모습과 다를 바 없는 시끌벅적한 교실. 이 곳엔 우리가 흔히 만날 수 있는 열여섯, 열일곱 살의 평범한 아이들이 있다. 방과 후 권투부 연습실. 기합소리와 땀 냄새 가득한 이곳에서 아이들은 각자의 소중..
  • 살인재능  
    감독: 전재홍
    2014, Color, 102', 스릴러
    "사람 죽이는 거 하나는 타고난 거 같아. 마치 재능 같은 거지..."   8년 동안 다니던 회사에서 쫓겨나 한순간에 실업자가 남자 ‘민수’.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 ‘수진’에게 버림 받은 뒤, 그녀를 되찾기 위해 밤낮으로 일하지만 상황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다. 어느 날, 대리운전 중 우연히 만난 옛 상사의 멸시에 홧김에 살인을 저지르게 된 그는 자신도 몰랐던 죽..
  • 한여름의 판타지아  
    감독: 장건재
    2014, Color,B&W, 96', 드라마
    “이 마을의 옛날 이야기, 아무거나 좋아요”영화감독 ‘태훈’은 새 영화를 찍기 위해 일본의 지방 소도시인 나라현 고조시를 방문한다. 조감독 ‘미정’과 함께 쇠락해가는 마을 곳곳을 누비며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마을 사람들은 자신의 기억을 답한다. 떠나기 전날 밤, 이상한 꿈에서 깨어난 ‘태훈’은 이제 막 불꽃놀이가 시작된 밤하늘을 조용히 올려다보는데..
  • 그라운드의 이방인  
    감독: 김명준
    2014, Color, 103', 드라마, 청소년, 인권, 스포츠
    기억하는가?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한 그때 그 소년들을! 누적관중 1억 명, 연 관중 700만 명, 사회인야구인 50만 명…1982년 출범해 명실상부 국민 스포츠로 자리매김한 한국 프로야구! 그해 여름, 잠실야구장을 내달리던 이름 없는 야구소년들이 있었다. "반짝이던 햇빛, 코끝을 스치던 바람, 그 순간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2015년 3월, 우리 생애 가장 뜨거운 순간을 ..
  • 생각보다 맑은  
    감독: 한지원
    2014, Color, 77', 드라마, 판타지, 청소년, 음악
    Episode 1. 럭키미 Lucky Me"1학년 2학기 가을, 나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를 만났다" 애니메이션과 졸업반 고 두식. 일명 고구마.어느 가을날 스치듯 만난 무명 여배우 티티를 잊지 못하는 그에게 친구들은 '병신'이라 놀리고 가족들은 취직이나 하라고 압박한다. 하지만 두식은 그저 좋아하는 걸 하고 싶을 뿐이다. 사랑도, 미래도.   Episode 2. 사랑한다 ..
  • 파티51  
    감독: 정용택
    2013, Color, 101', 인권, 음악
    한국 대중음악을 이끄는 뮤지션들이 태동한 인디음악의 메카 홍대!하지만 그곳에서조차 공연할 곳을 찾지 못한 언저리 뮤지션들이 있다. “우리는 공연장도, 돈도 없다. 그렇다면?” 홍대 앞 ‘작은 용산’ 두리반을 시작으로 주민잔치, 대학축제, 집회 시위현장, 길거리까지, 관객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기타를 둘러 메고 마이크를 잡는다. ‘어떻게 하고 싶은 일을 계속하..
  • 나는 노래하고 싶어  
    감독: 오정훈
    2012, Color, 65', 음악
    한국에 이주해 온 이주민과 선주민이 함께 모여 꾸려진 다문화 다국적 노래단 ‘몽땅’의 단원들은 12월 첫 프로모션 공연을 앞두고 한창 바쁘다. 미얀마, 필리핀, 인도네시아, 중국 등 다양한 출신과 배경을 지닌 단원들은&n..
  • 악사들  
    감독: 김지곤
    2014, Color, 86', 음악
    색소폰 연주자인 혜광 스님이 7,80년대 나이트클럽에서 활약했던 선후배를 모아 7080 음악전문 5인조 밴드 ‘우담바라’를 결성한다.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베이시스트 이승호. 음악에 대한 자존심이 누구보다 강한 드러머 이현행. 남해출신의 싱어송라이터 겸 기타리스트 이정수. 가장 젊은 실력파 건반 주자 박기태가 밴드 멤버다. 그들은 20대 때는 꿈을 위해 나이트클럽에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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