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작품

제작&배급작 > 장편영화

장편

129편의 작품이 있습니다.

작품검색  검색하기
  • 60만번의 트라이  
    감독: 박돈사, 박사유
    2013, Color, 106', 청소년, 인권, 스포츠
    일본에서 60년 넘게 민족교육을 지켜오고 있는 오사카조선고급학교는 일본고교럭비의 성지라 불리는 ‘하나조노’ 경기장에서 불과 20분 거리에 있다. 하지만 일본 문부성이 조선학교의 공식전 출장을 인정한 것은 1994년, 오사카조고 럭비부가 생긴지 18년 만의 일이었다. 일본의 차별정책으로 인해, 어떤 지원도 받지 못하는 조선학교. 하지만 오사카조고의 럭비부는 매년 오사카..
  • 굿모닝 하트에이크  
    감독: 안나 네그리
    2007, Color, 93', 드라마, 로맨스
    사랑과 이별에 관한 ‘리얼 리포트’이자, 이탈리아판 커플클리닉 ‘사랑과 전쟁’영원할 것 같았던 사랑이 끝난 후, 과연 새로운 사랑이 다시 올까? 뜨겁게 연애하다가 아이가 생기면서 조금씩 일상의 고단함에 지쳐왔던 루치아와 죠반니 커플. 서로 내색하지 않고 행복한 척 견뎌왔는데, 이런! 하필이면 루치아와 죠반니가 아들 파올리노를 낳은 1주년 기념일에 사단이 생기고 만..
  • 레디 액션! 폭력영화  
    감독: 김도경, 정재웅, 최원경
    2012, Color, 103', 스릴러, 액션, 옴니버스
    Episode 1. 민호가 착하니 천하무적 Min-Ho Win! 외근 후 서울로 향하던 민호는 시간이 남아, 도로 외곽의 작은 휴게소에 머문다. 민호는 휴게소 사장님의 부탁으로 심부름을 나섰다가 악당들과 마주하게 된다.Episode 2. 메이킹 필름 Making Film 스너프 필름을 소재로 한 촬영 현장에서 배우와 감독의 신경전이 결국 실제 폭력으로 이어진다. Episode 3. 나의 싸움 My Fighting ..
  • 사랑해! 진영아  
    감독: 이성은
    2013, Color, 102', 드라마, 판타지, 여성, 동성, 로맨스, 가족
    시나리오로 돈 벌어본 적 없는 무늬만 시나리오 작가 김.진.영. 일찍이 좀비에 꽂혀 주구장창 좀비영화 시나리오만 쓰다 연애는커녕 키스 한 번 못 해보고 인생 서른을 맞았으니! 잘나가는 이복동생 자영 집에 얹혀살면서, 온갖 구박과 눈치밥을 얻어 먹던 어느 날, 진영 앞에 유명 영화감독 황태일이 나타난다. 사실 그는 진영이 장난기가 심해 기피했던 변태 털쟁이 대학선배. 그..
  • 만찬  
    감독: 김동현
    2013, Color, 125', 드라마, 노인, 가족
    자식들은 바쁘다. 이혼한 딸 경진은 자폐증이 있는 어린 아들을 혼자 키우느라 정신이 없고 큰 아들 인철은 갑작스런 실직 후 자기 살길 찾느라 동분서주한다. 막내 아들 인호 역시 버젓한 직업도 없이 트럭 배달 일과 대리운전으로 힘들게 살고 있다. 늙은 부모는 바쁜 자식들이 어머니의 생일에 아무도 찾아오지도 않고 전화를 하지 않아도 자식들한테 서운함을 내색도 하지 않는..
  • 풍경  
    감독: 장 률
    2013, Color, 95'37", 인권
     “한국에서 꾼, 가장 기억나는 꿈은 무엇입니까?”필리핀, 방글라데시, 우즈베키스탄… 고향을 떠나 한국에 온 총 9개국, 14명의 이방인들 곁에 카메라가 잠시 머물러, 그들의 일터와 일상을 둘러싼 공간의 풍경을 담는다. 인천국제공항에서부터 서울 답십리의 부품상가, 이태원의 이슬람사원, 대림동의 조선족타운, 마장동 축산물시장, 안산의 목재공장, 염색공장 등까지. ..
  • 미스터 컴퍼니  
    감독: 민환기
    2012, Color, 85', 인권
    다음 네이버 삼성전자 등 대기업을 그만 둔 몇 명의 젊은이들이 패션 산업의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패션 기업 ‘오르그닷’을 설립한다.‘오르그닷’은 생산자들에게는 정당한 임금을,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소재개발과 인디디자이너의 발굴과 육성을, 장기적인 목표로 하는 윤리적 기업이 되고자 한다. 이상과 선의에 기초한 기업 모델이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
  • 아버지의 이메일  
    감독: 홍재희
    2012, Color, 89', 노인, 여성, 가족
    ‘컴맹’이었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기 전, 일 년간 둘째 딸인 ‘나’에게 마흔세 통의 메일을 보내왔다. 아버지의 장례식을 마친 뒤, 다시 열어본 메일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아버지가 가족 모두에게 건넨 자신의 이야기였다. 6.25 전쟁, 월남전, 88올림픽 그리고 아파트 재개발 광풍까지... 한국 근현대사의 굵직굵직한 질곡마다 아버지의 발자국은 작지만 분명한 흔적을 남겼..
  • 가시꽃  
    감독: 이돈구
    2012, Color, 103', 드라마, 청소년, 인권
    열여덟 살 성공은 또래 아이들에게 늘 괴롭힘의 대상이었다. 어느 날 성공은 장미라는 여고생의 집에 끌려가게 된다. 아이들은 아무 죄책감 없이 차례로 장미를 성폭행하고, 성공 또한 다른 아이들의 무력에 의해 장미의 방에 들어가게 된다. 10년 후, 성공을 비롯한 3명의 친구들은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고 있다. 어느 날 성공은 무엇에 이끌리듯 교회에 나가고, 그 곳에서 장미를 ..
  • 링  
    감독: 이진혁
    2012, Color, 95'30", 여성, 스포츠
    한때 촉망 받는 복서였지만 올림픽 문턱에서 두 번이나 좌절한 후 폭력 조직 가담, 분신자살 시도 등으로 패배자의 길을 걸었던 박현성 관장. 어느 날 그는 기적적으로 재기하여 영등포에서 작은 권투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에서 일을 하던 28세 여성 박주영. 그녀는 새로운 꿈을 위해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고 필기에 합격하여 최종 면접만을 남겨두고 있었다..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