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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126편의 작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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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해! 진영아  
    감독: 이성은
    2013, Color, 102', 드라마, 판타지, 여성, 동성, 로맨스, 가족
    시나리오로 돈 벌어본 적 없는 무늬만 시나리오 작가 김.진.영. 일찍이 좀비에 꽂혀 주구장창 좀비영화 시나리오만 쓰다 연애는커녕 키스 한 번 못 해보고 인생 서른을 맞았으니! 잘나가는 이복동생 자영 집에 얹혀살면서, 온갖 구박과 눈치밥을 얻어 먹던 어느 날, 진영 앞에 유명 영화감독 황태일이 나타난다. 사실 그는 진영이 장난기가 심해 기피했던 변태 털쟁이 대학선배. 그..
  • 만찬  
    감독: 김동현
    2013, Color, 125', 드라마, 노인, 가족
    자식들은 바쁘다. 이혼한 딸 경진은 자폐증이 있는 어린 아들을 혼자 키우느라 정신이 없고 큰 아들 인철은 갑작스런 실직 후 자기 살길 찾느라 동분서주한다. 막내 아들 인호 역시 버젓한 직업도 없이 트럭 배달 일과 대리운전으로 힘들게 살고 있다. 늙은 부모는 바쁜 자식들이 어머니의 생일에 아무도 찾아오지도 않고 전화를 하지 않아도 자식들한테 서운함을 내색도 하지 않는..
  • 풍경  
    감독: 장 률
    2013, Color, 95'37", 인권
     “한국에서 꾼, 가장 기억나는 꿈은 무엇입니까?”필리핀, 방글라데시, 우즈베키스탄… 고향을 떠나 한국에 온 총 9개국, 14명의 이방인들 곁에 카메라가 잠시 머물러, 그들의 일터와 일상을 둘러싼 공간의 풍경을 담는다. 인천국제공항에서부터 서울 답십리의 부품상가, 이태원의 이슬람사원, 대림동의 조선족타운, 마장동 축산물시장, 안산의 목재공장, 염색공장 등까지. ..
  • 미스터 컴퍼니  
    감독: 민환기
    2012, Color, 85', 인권
    다음 네이버 삼성전자 등 대기업을 그만 둔 몇 명의 젊은이들이 패션 산업의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패션 기업 ‘오르그닷’을 설립한다.‘오르그닷’은 생산자들에게는 정당한 임금을,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소재개발과 인디디자이너의 발굴과 육성을, 장기적인 목표로 하는 윤리적 기업이 되고자 한다. 이상과 선의에 기초한 기업 모델이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줌으..
  • 아버지의 이메일  
    감독: 홍재희
    2012, Color, 89', 노인, 여성, 가족
    ‘컴맹’이었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기 전, 일 년간 둘째 딸인 ‘나’에게 마흔세 통의 메일을 보내왔다. 아버지의 장례식을 마친 뒤, 다시 열어본 메일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아버지가 가족 모두에게 건넨 자신의 이야기였다. 6.25 전쟁, 월남전, 88올림픽 그리고 아파트 재개발 광풍까지... 한국 근현대사의 굵직굵직한 질곡마다 아버지의 발자국은 작지만 분명한 흔적을 남겼..
  • 가시꽃  
    감독: 이돈구
    2012, Color, 103', 드라마, 청소년, 인권
    열여덟 살 성공은 또래 아이들에게 늘 괴롭힘의 대상이었다. 어느 날 성공은 장미라는 여고생의 집에 끌려가게 된다. 아이들은 아무 죄책감 없이 차례로 장미를 성폭행하고, 성공 또한 다른 아이들의 무력에 의해 장미의 방에 들어가게 된다. 10년 후, 성공을 비롯한 3명의 친구들은 아무렇지 않게 살아가고 있다. 어느 날 성공은 무엇에 이끌리듯 교회에 나가고, 그 곳에서 장미를 ..
  • 링  
    감독: 이진혁
    2012, Color, 95'30", 여성, 스포츠
    한때 촉망 받는 복서였지만 올림픽 문턱에서 두 번이나 좌절한 후 폭력 조직 가담, 분신자살 시도 등으로 패배자의 길을 걸었던 박현성 관장. 어느 날 그는 기적적으로 재기하여 영등포에서 작은 권투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에서 일을 하던 28세 여성 박주영. 그녀는 새로운 꿈을 위해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고 필기에 합격하여 최종 면접만을 남겨두고 있었다..
  • 힘내세요, 병헌씨  
    감독: 이병헌
    2012, Color, 93'24", 드라마, 코미디
    병헌씨의 꿈은 영화감독이다. 고된 연출부생활을 조감독과의 불화로 조기마감하고 그는 입봉 준비를 위해 시나리오를 쓰기 시작한다. 신인감독의 준비과정을 다큐멘터리로 제작하기로 한 방송국 제작진은 병헌씨를 밀착 취재한다.
  • 잠 못 드는 밤  
    감독: 장건재
    2012, Color, 65', 드라마, 로맨스, 가족
      아직도 연애하듯 알콩달콩 애틋한 결혼 2년차 커플 주희와 현수. 작은 임대아파트에 신혼살림을 꾸린 둘은 주희는 요가강사로, 현수는 멸치공장 직원으로 소박한 삶을 즐긴다. 쉬는 날엔 쭈쭈바를 먹으며 아파트 공원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밤이면 자전거를 타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페달을 밟는다. 일상 속의 아늑한 행복을 함께하는 두 사람, 여전히 뜨거운 섹스와 달..
  • 비념  
    감독: 임흥순
    2012, Color, 92'50", 인권
    제주시 애월읍 납읍에 살고 계신 강상희 할머니. 할머니의 남편 김봉수는 제주 4.3으로 희생되었다. 그리고 해군기지 문제로 떠들썩한 서귀포시 강정마을. ‘4•3의 원혼이 통곡 한다’와 같은 수많은 현수막이 제주4•3과 해군기지 문제가 다르지 않음을 말한다. 카메라는 유령처럼 제주도 납읍리, 가시리, 강정마을, 일본 오사카 등을 돌며 그 흔적과 균열들을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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