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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133편의 작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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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바이 보이  
    감독: 노홍진
    2010, Color, 112', 드라마, 청소년, 가족
    어느 날, 어린 시절 경식에게 버림받은 아들 현우가 경식을 찾아온다. 부자는 그 동안의 해묵은 감정을 토해내지만 이미 멀어진 서로의 입장만을 확인한다. 현우가 떠난 후 경식도 늘 상 그랬던 것처럼 지방으로 떠나 버린다. 구청장이라는 허황된 꿈속에서 살고 있던 경식 탓에 가족의 생계는 아내 문정의 몫이었다. 문정의 고단한 삶을 목도한 진우는 엄마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
  • 평범한 날들  
    감독: 이 난
    2010, Color, 106', 드라마, 청소년, 여성, 옴니버스, 가족
    하루하루의 권태와 이별을 견디며, 닮은 듯 다르게 살아가는 세 인물들 - 무능한 보험설계사인 30대 남자 한철, 5년 사귄 연인에게 차인 20대 여자 효리, 이제 막 고아가 된 10대 후반의 바리스타 청년 수혁-의 평범한 일상을 통해 만나는 마음의 위로.BETWEEN 보험설계사 한철(송새벽)은 실적 없는 밥벌이와 지리멸렬한 일상을 탈출하기 위해 수시로 자살을 시도하지만 그 역시 무..
  • 시선 너머  
    감독: 강이관, 김대승, 부지영, 신동일, 윤성현
    2010, Color, 143', 드라마, 청소년, 여성, 인권, 옴니버스
    [시선 너머]는 최첨단 정보화가 주는 생활의 편리함에 익숙해진 현대인들에게 당신의 ‘안전’은 정말 안전한지와, 우리 주변에 함께 살고 있는 다문화인들을 바라보는 우리 시선의 체온이 몇 도 인지를 묻고 있다. 강이관 감독의 [이빨 두 개]는 북한을 떠나 남한으로 오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영화는 전체적으로 통일, 인권, 새터민과 무관한 듯 돌아가는 개인의 삶 속에서 남..
  • 혜화,동  
    감독: 민용근
    2010, Color, 108', 드라마, 청소년, 여성, 로맨스, 가족
    열 여덟 살 고등학생 혜화와 한수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였지만, 혜화가 임신을 하자 한수는 홀연히 사라져 버렸다. 5년이 지난 어느 날, 혜화 앞에 갑자기 나타난 한수는 죽은 줄 알았던 자신들의 아이가 살아있다는 소식을 전한다. 한수의 말을 믿지 못하는 혜화. 하지만 아이가 입양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녀의 마음은 걷잡을 수 없이 흔들리게 된다.
  • 할 수 있는 자가 구하라  
    감독: 윤성호
    2010, Color, 78', 코미디, 로맨스, 가족
    이혼한 전처 하라를 잊지 못하고 있는 재민은, 각자의 콤플렉스가 있는 배우들을 건사하는 가련한 매니저. 그에게 새로운 오디션 섭외를 강권하는 배우들은 쉴 틈을 주지 않는다. 마침 재민의 생일을 맞아 모인 가족들은 괜한 훈수들을 두기 시작하고, 무엇보다 재민을 힘들게 하는 건 틈틈이 전화를 걸어 재민의 마음을 흔드는 그의 전처 하라. 이제 다시 돌아갈 수 없는, 그녀와 ..
  • 할  
    감독: 윤용진
    2010, Color,B&W, 87', 드라마, 종교
    보육원에서 형제처럼 자란 고아 우천과 미카엘. 이들은 성장하면서, 서로 다른 종교를 갖게 되며, 갈등을 겪는다. 그리고 미카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결국 우천은 출가한다. 출가한 어느 날 우천은 스승 청송과 함께 한 1박2일간의 여정을 통해서 청송의 가르침으로 화두를 풀고, 깨달음을 얻어 신부가 된 미카엘과 재회한다.
  • 초롤케의 딸  
    감독: 박미선
    2007, Color, 84', 여성, 인권
    갱 속은 다른 세상이다. 바람도 없고 공기도 없다. 때로는 돌이 떨어져 죽기도 하고 가스에 질식해 죽기도 한다. 그래서 갱에 들어가기 전, 그녀들은 언제나 십자가를 긋는다. 해발 5,600미터에 있는 이곳은 하늘 아래 첫 광산 마을인 초롤케. 그리고 그 곳에 '여성광부'라 불리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여성들이 살고 있다.
  • 레인보우  
    감독: 신수원
    2009, Color, 90'50", 드라마, 여성, 가족, 음악
    영화감독의 꿈을 위해 안정된 직장을 과감히 그만두고 영화판에 뛰어든 지완. 수년 동안 시나리오를 고치고 또 고쳤지만 입봉의 길은 멀기만 하다. 지완의 중학생 아들 시영은 어느새 다 컸다고 사춘기 특권을 연설하며 공부보다 기타연습에 매진하고, 남편은 언제까지 시나리오만 쓸 거냐며 닦달한다. 엄마와 마누라 해먹기도, 영화감독 꿈꾸기도 마냥 벅차던 어느 날. 자포자기 ..
  • 계몽영화  
    감독: 박동훈
    2009, Color, 120'30", 드라마, 가족
    아버지의 임종을 지키기 위해 모인 가족들. 이 땅에서 큰 무리 없이 살고 있다고 보이지만, 군데군데 어긋나고 있는 가족들. 딸의 과거, 아버지의 과거, 조부모의 과거를 통해서 현재의 어긋남이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었는지, 어떤 선택들이 이들을 이렇게 방치하게 되었는지를 보여준다.
  • 킥 오프  
    감독: 샤우캇 아민 코르키
    2009, Color, 81', 드라마, 어린이, 청소년, 스포츠, 가족
    그들에게 축구는 유일한 희망이었고, 새로운 전쟁의 시작이었다. 꿈과 현실, 박빙의 승부가 시작된다! 전쟁으로 폐허가 된 이라크. 폭탄 테러가 일상이 돼버린 도시 키르쿠크의 파손된 스타디움에서 아수는 엄마, 남동생 여러 난민들과 함께 둥지를 틀고 살아가고 있다. 이웃의 아름다운 처녀 힐린을 마음에 담고 있지만, 전쟁과 가난에 얼룩진 일상의 무게가 버거울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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