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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125편의 작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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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에게  
    감독: 박근영
    2018, Color, 89', 드라마, 로맨스
    첫 시집을 준비하는 시인 ‘진아’. 오랜 연인 ‘길우’의 뜻밖의 사고 후 매일 비슷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대학교에서 시 수업을 하고, 친구를 만나며 괜찮은 것 같지만 추억과 일상을 헤매며 써지지 않는 시를 붙잡고 있다.  “괜찮냐고 묻지 말아 줘…” “자꾸 괜찮냐고 물어보니까. 안 괜찮은데 괜찮다고 말 해야되잖아”
  • 내가 사는 세상  
    감독: 최창환
    2018, B&W, 67', 드라마, 인권, 로맨스
    일은 부당계약! 사랑은 정리해고! 꿈은 열정페이! 그래도 사는 진짜 요즘 애들 ‘민규’와 ‘시은’의 둠-칫 둠-칫 청춘 스케치 넌… 요즘 어때?
  • 나부야 나부야  
    감독: 최정우
    2018, Color, 65', 드라마, 노인, 로맨스, 가족
    “젊어서는 그럭저럭 지냈는데 나이 들어 갈수록 서로 정이 더 두터워져”   경남 하동군 화개면 단천마을 78년을 함께 한 노부부가 산다.  할아버지는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를 위해 음식부터 빨래까지 모든 집안일에 솔선수범하는 애처가다.  한날 한시에 이 세상을 하직하자고 그렇게 약속을 했건만… 얄궂은 이별이 찾아왔다.  
  • 다영씨  
    감독: 고봉수
    2018, B&W, 61', 드라마, 코미디
    <8월의 크리스마스><너는 내 운명>의 뒤를 잇는민재의 흑백찬란 입사 단짠 로맨스!다영씨를 짝사랑하는 퀵서비스 기사 민재는 어느 날, 회사에서 외톨이로 지내는 다영의 모습을 보고 삼진물산 입사를 결심한다. 남몰래 다영을 도와주는 민재. 하지만 팀장은 민재도 도와줄 수 없는 '굉장히 어려운 일'을 다영에게 맡기게 되고 다영은 해고 위기에 처한다.
  • 오목소녀  
    감독: 백승화
    2018, Color, 57', 드라마, 코미디, 청소년
    "이제부터가 진짜지" 한때 바둑왕을 꿈꿨으나 현실은 기원 알바인이바둑에게 찾아온 인생 최대의 소확행!오목에 오늘을 건 그녀의 전대미문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 행 복 의 판 을 바 꿀오 목 소 녀  
  • 수성못  
    감독: 유지영
    2017, Color, 88', 드라마
    "임마 좀 치열하게 살아라 치열하게!!!" 아르바이트와 편입 준비를 하며 인생역전을 꿈꾸는 희정. 치열하지만 짠내나게 살던 어느 날, 뜻하지 않게 수성못에서 일어난 실종사건에 연루된다. 설상가상 남다르게 치열한 인간 영목과 엮이며 그녀의 평화로운 일상에 예상치 못했던 일들이 펼쳐진다.
  • 그리다  
    감독: 박재영, 이인의, 장호준
    2017, Color, 75', 드라마, 인권, 가족
    “이럴 거면 왜 내려왔어요!” <평양냉면>  평생 동안 북에 두고 온 가족들을 그리워하던 상범의 아버지. 상범은 그런 아버지의 행동이 지긋지긋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 상범은 그가 즐겨 찾았던 뒷골목 평양냉면 집을 찾는다.  “날… 알아볼까?” <관계의 가나다에 있는 우리는> 상경은 이산가족 찾기 프로젝트에서 이산가족 인터뷰 영상..
  • 튼튼이의 모험  
    감독: 고봉수
    2017, Color, 107', 드라마, 코미디, 청소년, 스포츠
    전국체전 예선 2주 전, 존폐위기의 고교 레슬링 부에서 벌어지는 땀내나는 녀석들의 고군분투 삽질 코미디
  • 무현, 두 도시 이야기 : 파이널 컷  
    감독: 전인환
    2017, Color, 124'12", 드라마
    2000년 부산 그리고 2016년 여수다른 시대, 같은 꿈을 향한 노무현과 백무현의 도전미처 말하지 못했던 그들의 이야기를 최종판으로 만난다!   김원명 작가는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는 부조리한 현상에 고민하던 중, 어린 시절 아버지의 동지인 노무현과의 만남을 떠올린다. 어느덧 그가 우리 곁을 홀연히 떠난 지 일곱 번째 오월을 맞아 원명은 무현과 인연이 있는 사람..
  • 행복의 나라  
    감독: 정민규
    2018, Color, 86', 드라마, 가족
    "아직은 이르다고 생각하지 않아?" "그럼 제가 언제까지 와야 되요?"8년 전, 자살하려던 자신을 구하고 운명을 달리한 진우의 제사에 매번 참석하는 민수. 그때마다 가족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과잉친절을 베푸는 진우의 엄마 희자를 마주하는 것도 고통스럽기만 하다. 민수가 이번을 마지막으로 더는 제사에 참석하지 않겠다고 하자, 희자는 그런 민수를 무섭게 노려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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