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작품

제작&배급작 > 단편영화

제작제품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인쇄하기

친밀한 타인들 

2017, Color, 26'36", 극영화
감독: 이재일
키워드: 드라마, 판타지, 호러, 스릴러, 종교

 

시놉시스

얼마 전 핸드폰 번호를 바꾼 고3 승호는, 번호의 전 주인인 하와(30세)의 카드사용내역을 문자로 받게 된다. 호기심에 그녀의 SNS를 찾아본 승호는, 그녀에 게 첫눈에 반하게 되고, 

혼자 사랑앓이를 하다가 급기야 그녀의 집까지 찾아가게 된다.
연출의도

사회의 개방성과 성에 대한 이해가 자유로워지면서, 사춘기를 겪는 친구들의 당연한 성적 호기심이 자칫 관음이라는 죄로 이어질 수 있다. Facebook, Twitter 등의 SNS는 이미 사회적으로 만연해 있고, 이를 통해 다른 사람을 엿보는 것은 더 이상 이상한 일이 아니다. 그러나 모든 행동은 지나치면 악이 되고, 남용하면 독이 된다. 이 영화는 현대 사회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이야기 구성을 통해, 호기심과 죄의 관계를 동전의 양면으로 이해하고, 이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하게 되었다. 

감독소개
- 이재일

한양대학교 대학원 연극영화학과 연극영화학실기전공 석사과정 중


2006 [드림콜렉터 The Dream Collector] 19min.
2017 [친밀한 타인들 Intimate Strangers] 26’36”
스텝

연출/각본 이재일 LEE Jai-il

프로듀서 김민준 KIM Min-jun
조연출 장인준 CHANG In-joon
촬영 박우건 PARK Woo-gun
조명 박우건 PARK Woo-gun
미술 서인재 SEO In-jae
동시녹음 김민수 KIM Min-soo
편집 이재일 LEE Jai-il
믹싱 개화만발 STUDIO in Bloom
음악 이아람 LEE Aram
CG 구인회 KOO In-hwoe
캐스트

최승호 이학주 LEE Hak-ju

박하와 주 하 JOO Ha
범인 장세환 JANG Se-hw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