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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Color, 104'47", 극영화 | 개봉일: 2026-09-16 | |
| 감독: 정승오 | ||
| 키워드: 드라마, 가족 | ||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감독조합 플러스엠상, 송원 시민평론가상 수상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페스티벌 초이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특별상영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 월드 시네마
제28회 정동진독립영화제 땡그랑동전상 수상
제2회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 개막작
제9회 제주혼듸독립영화제 너븐숭이
제21회 파리한국영화제 경쟁섹션
제14회 바르셀로나아시아영화제 경쟁섹션
제15회 프랑크푸르트한국영화제 공식초청
유.아.독.존 철부지 시한부 아빠
고.군.분.투 명배우 지망생 딸
유.유.자.적 싱글 라이프 엄마
제 코가 석자인데, 서로가 서로를 책임져야 하는 세 사람.
원하는 건 건강한 내일과 완전한 자유뿐.
효도는 계약서로, 독립은 선전포고로.
피는 물보다 진하지만, 그래서 더 지긋지긋한 이 가족의 철들 무렵.
삶이 고되고 마음처럼 되지 않는 시기가 있다. 과거의 틀 속에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는, 부모이자 자식이고, 보호자이자 의지하는 존재이며, 바깥의 얼굴과 안쪽의 얼굴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한다. 그렇게 갈등과 모순 속에서도 저마다의 행복을 찾아 나아가는 사람들. 이 영화는 그 시간을 경유하는 이들의 이야기다.
1986년 인천 출생. 단편영화 <새들이 돌아오는 시간>(2016)을 포함해 5편의 단편영화를 연출했다. <이장>(2019)은 첫 번째 장편영화이다. 두 번째 장편영화 <철들 무렵>(2025)는 부산국제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무주산골영화제, 정동진독립영화제 등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며 평단, 관객의 호평을 모았다.
각본 / 감독 정승오
기주봉 (철택 역)
하윤경 (정미 역)
양말복 (현숙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