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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반리 장만옥 

2025, Color, 108'9", 극영화 개봉일: 2026-06-10
감독: 이유진
키워드: 드라마, 코미디, 여성

제2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 관객상 (2025)
제51회 서울독립영화제 페스티벌 초이스 (2025)
제27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지금 여기, 한국영화 (2025)
제16회 광주여성영화제 개막작 (2025)
제2회 남도영화제 시즌2 광양 남도장편경쟁, 관객상 (2025)
제14회 무주산골영화제 월드 시네마 (2026)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 디아스포라 장편 (2026)
제39회 BFI플레어: 런던LGBTQIA+영화제, 베스트오브페스트 (2025)
제29회 토론토릴아시안영화제, 관객상 (2025)
제26회 샌디에이고아시안영화제 (2025)
제12회 대만국제퀴어영화제 (2025)
제13회 퀴어비전영화제 (2025)
제12회 퀴어스크린 (2025)
제21회 낭트씨네프라이드 (2025)
제23회 피렌체퀴어영화제 (2025)
제6회 퀴어태틱스: 비엔나퀴어페미니스트영화제 (2025)
제17회 제페스티벌: 프랑스남부LGBTQ+영화제 (2025)
제5회 아시아퀴어영화제 개막작 (2026)
제37회 팜스프링즈국제영화제 (2026)
제29회 로즈필름다겐: 암스테르담LGBTQ+영화제 (2026)
제43회 도르트문트/쾰른국제여성영화제 (2026)
제25회 웨일스WOW영화제 (2026)
제13회 몬트리올아시아국제영화제 (2026)

시놉시스

서울에서 망하고 고향 이반리로 돌아온 만옥.
재기하려고 발버둥 치지만 전남편이 이장으로 군림하며 방해하자,
참다못해 직접 이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다.

특유의 명랑함과 기세, 깊은 공감과 소통력으로
이반리 주민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만옥.
하지만 전남편은 “이 여편네 저거(?)예요”라며
마을 사람들에게 폭탄 발언을 하고 마는데..

“친구면 걱정도 좋지만, 응원을 좀 해줘”

용기와 똘끼, 꺾이지 않는 명랑함으로 시골마을을 들썩이게 할
이반리 장만옥의 유쾌한 퀴얼업이 시작된다! 

연출의도

 

코로나 이후 극장에 가는 것이 왠지 낯설고, 조용히 혼자 영화만 보고 오는 요즘. 친구, 가족, 지인과 함께 극장 안에 갇혀 다 같이 웃고 떠들고 즐길 수 있는 대중 ‘퀴어’ 영화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웃음’도 또 다른 강력한 도구라고 믿어요.
제 욕심일지도 모르지만, 그러고 싶은 걸 어쩌겠어요. 

 

감독소개
- 이유진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영화를 전공했다. 2020년, 단편 <굿 마더>는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뉴필름메이커상 등을 수상하며, 그 해 다수의 영화제에서 초청되었다. 이후, <나들이>는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을 시작으로 제주여성영화제 작품상을 수상하였고, 은 BFI Flare: London LGBTQIA+ Film Festival에서 Five films for Freedom 2023에 선정되어 다수의 해외 영화제에서 상영 중이다. 지속적으로 코미디, 드라마 장르의 영화 작업을 해왔으며, <이반리 장만옥>은 첫 장편 데뷔작이다. 

스텝

 

제작 이유진
각본/ 감독 이유진
프로듀서 박정현
김경은
촬영 노다해
조명 최창환
미술 신우정
의상 박정진
분장/헤어 이서현
동시녹음 함철훈
조감독 이제경
무술 김차이
편집 한지윤
사운드 두럭
음악 김사월
DI 김정호
VFX IOFX

 

캐스트

만옥     양말복
재연     성재윤
철주     박완규
금자     김정영
선아     색자 

예고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