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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편지 

2020, Color, 16', 극영화
감독: 박재윤
키워드: 드라마, 청소년, 노인

 

시놉시스

택배기사 상윤은 그만두기 전, 가장 마지막 택배인 한 소포와 맞닥뜨린다. 그는 택배의 테이프를 뜯어 안을 살펴보는데, 거기엔 한 편지가 들어 있다. 편지에 쓰여 있는 수신지를 확인한 상윤,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용산으로 향한다.

하지만 편지의 수신지에는 아무것도 없는 공터가 자리하고 있었고, 그는 여기가 철거된 곳임을 알게 된다.
연출의도

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 잊고 살아가는가. 더 정확히 말하면 얼마나 많은 것을 잊고자 하는가. 아픈 기억이 있다면 그걸 잊으려 애쓰는 것이 우리다. 그러나 그 기억들은 쉽게 잊히지 않는다. 이 이야기는 잊으려고 하는 사람과 잊지 못하는 사람, 그리고 그것을 기억하고자 하는 사람의 이야기다. 그리고 이를 통해 우리가 기억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들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감독소개
- 박재윤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

 

2015     [그 다리 밑에서 추억이 얕게 숨쉬고 있었다 The memory flowed shallowly under the bridge] 2min

2018     [야자 Night study] 2min

           11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블러디나잇 섹션 (2019)

2020     [오래된 편지 Old Letter] 16min

 

스텝

연출/각본 박재윤 PARK Jae-yun

프로듀서 김한범 KIM Han-bum
조연출 정호진 CHUNG Ho-jin
촬영 정병각 JUNG Byung-gak
조명 유용환 YU Yong-hwan
미술 신누리 SHIN Nu-ri
동시녹음 김시현 KIM Si-hyeon
편집 박재윤 PARK Jae-yun
믹싱 원예빈 WON Ye-bin
음악 황현석 HWANG Hyeon-seok
D.I. 김정호 KIM Jung-ho
CG 박재윤 PARK Jae-yun
캐스트

상윤                           한창현 HAN Chang-hyun

양복남                        안치언 AN Chi-eon

여자                           김유리 KIM Yu-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