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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조선사람입니다 

2020, Color, 94', 다큐멘터리 개봉일: 2021-12-09
감독: 김철민
키워드: 드라마, 인권, 가족
공식홈페이지: http://www.indiestory.com/new2014/film/film_view.asp?film_idx=2015&film_type=2&schValue=&schFiled=&sch_film_keyword=&sch_film_genre=0&setListViewCnt=&sch_type=&main_sch_yn=N&page1

 

영화제 및 수상내역
제 8회 목포국도1호선독립영화제, 폐막작 (2021,대한민국)
제 19회 피렌체한국영화제, 평양시네마 (2021,이탈리아)
제 9회 디아스포라영화제, 디아스포라 장편 (2021,대한민국)
제 12회 부산평화영화제, 도란도란 관객상 수상 (2021,대한민국)
제 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한국경쟁 심사위원특별상 수상 (2020,대한민국)
제 46회 서울독립영화제, 장편 쇼케이스 (2020,대한민국)
시놉시스

한반도 식민과 분단의 역사 속에서 

차별받고 외면당한 #재일조선인 
하지만 끊임없이 #나를 찾아서 
비로소 #두 개의 조국을 가슴에 품고 
오롯한 #조선사람으로 살기 위해 
분노하되 증오를 선택하지 않는 삶  


#나는 조선사람입니다

 

연출의도

재일조선인은 누구인가?

그리고 일본사회의 차별 속에서도

조선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일본의 식민지 지배로 일본에 거주하게 된 재일조선인들은

그들은 해방 후 미국의 점령과 전쟁, 이어진 분단으로 조국으로 돌아가지 못했다.

제대로 된 식민지 청산은 요원했고, 조국의 분단은 재일조선인 사회마저 분열시켰다.

 

아픈 역사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정체성 그리고 인간의 존엄을 지키며 살아가는 재일조선인들의 삶을 통해 사람답게 산다는 것의 의미와 분단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한다.

 

감독소개
- 김철민

1979년 출생, 장편다큐멘터리 <걸음의 이유>(2011)와 <불안한 외출>(2014) 모두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섹션에 선정되었으며, <불안한 외출>로 제30회 후쿠오카아시아영화제에서 그랑프리(대상)을 수상하였다. <잊을 수 없는 원한>, <가깝고도 먼 나라> 등 다수의 단편 다큐멘터리를 연출하였고, 2020년 장편다큐 <나는 조선사람입니다>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하였다. 현재는 영상창작단체 <다큐창작소>에서 활동 중이다.


 

2011 [걸음의 이유 The reason why step] HD, color, 87min.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섹션(2011)
        제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2012)
2014 [불안한 외출 The anxious Day out] HD, color, 90min.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앵글섹션(2014)
        제30회 후쿠오카 아시아영화제, 그랑프리(대상) 수상(2016)
2020 [나는 조선사람입니다 I am from Chosun] HD, color, 94min.
        제12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한국경쟁 심사위원특별상(2020)
        제46회 서울독립영화제, 장편 쇼케이스 부문(2020)
        제3회 평창국제평화영화제, 평양시네마 부문(2021)
        제19회 피렌체한국영화제(2021)
        제9회 디아스포라영화제 디아스포라 장편 부문(2021)
        제8회 목포국도1호선독립영화제, 도란도란 관객상 수상(2021)
스텝

연출/각본 김철민 KIM Cheol-min

프로듀서 조은성 CHO Eun-sung
조연출 최아람 CHOI A-ram
촬영 정원석 JUNG Won-suk
음악 백  자 BACK-Ja

 

캐스트

강종헌

김창오

박금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