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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플라워 

2015, Color, 83', 극영화 개봉일: 2016-04-07
감독: 박석영
키워드: 드라마, 청소년, 여성
공식홈페이지: http://www.facebook.com/indiestory1998

 

영화제 및 수상내역
제 14회 피렌체한국영화제, 인디펜던트 심사위원대상 (2016,이탈리아)
제 3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2016,대한민국)
제 2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비전 (2015,대한민국)
제 41회 서울독립영화제, 대상 (2015,대한민국)
제 15회 마라케시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 (2015,모로코)
시놉시스

스물 한살 하담은 거리의 소녀다. 12살에 고아가 된 그녀는 지금까지 거리에서 홀로 살아왔다. 그녀의 유일한 꿈은 일자리를 얻고 자립하는 것이다. 추운 서울을 떠나 부산으로 내려온 하담은 달동네의 버려진 집에 은신처를 마련하고 직장을 구하기 위해 부산을 떠돈다. 그러나 핸드폰도 주소지도 없는 그녀에게 취직은 너무나 어려운 과제다. 연이은 면접 탈락에도 포기하지 않고 직장을 구하러 다니는 하담. 그러나 사람들은 그녀를 이용하고 웃음거리로 만들 뿐이다.

 낙심한 채 집으로 돌아오는 어느 날. 하담은 댄스 스튜디오의 탭댄스 소리에 이끌려 연습실을 훔쳐보게 된다. 땅바닥을 용감하게 구르는 탭 소리가 이상하게 좋아진 하담은 그날 이후 홀로 거리에서 탭을 연습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조금 행복해진다. 그러나 그녀의 생존은 여전히 쉽지 않다. 일하던 횟집에서 부당하게 쫓겨난 하담은 분노에 물고기를 훔쳐 바다에 던져버리고 한스럽게 운다. 눈물을 닦고 다시 처음처럼 거리를 떠돌다가 마음 착한 아저씨의 식당에 취직하게 된 하담.

최선을 다해 일하고 받은 일당을 모아 그토록 가지고 싶던 탭슈즈를 산다.

연출의도

[스틸 플라워]는 일자리를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물 한살 고아 여자아이의 일주일 동안의 여정이다. 세상의 멸시와 모욕 속에서도 자존감을 잃지 않고 자신 안의 예술을 자각하며 스스로 용기를 얻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짓밟히나 좌절하지 않는 숭고한 영혼의 힘을 담고자 했다.

감독소개
- 박석영

2014 [들꽃 Wild Flowers] 114min.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2014)
제40회 서울독립영화제 (2014)
제25회 블랙무비-제네바국제독립영화제 (2015, 스위스)
제9회 모베장르영화제 (2015, 프랑스)
제5회 베이징국제영화제 (2015, 중국)
제10회 런던한국영화제 (2015, 영국) 
2015 [스틸 플라워 Steel Flower] 83min.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2015)
제41회 서울독립영화제, 대상 (2015)
제15회 마라케시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 (2015, 모로코)    
제14회 피렌체한국영화제, 인디펜던트 심사위원대상 (2016, 이탈리아)
제36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 (2016)
2016 [재꽃 Ash Flower] 126min.
제42회 서울독립영화제, 개막작 (2016)
제5회 무주산골영화제, 뉴비전상(대상) (2017)
2017 한국-베트남영화제 (2017, 베트남)
스텝

연출/각본 - 박석영 PARK Suk-young

프로듀서 - 박성진 BAK Seong-jin

촬영 - 박형익/오태승 PARK Hyeong-ik, OH Tae-seung
작곡 - 김동기 KIM Dong-ki(JAM)

믹싱 - 서영준 SEO Young-joon(KOFIC)

녹음 - 신채환 SHIN Chae-hwan

편집 - 조현주 CHO Hyun-ju 

캐스트

하담 - 정하담

예고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