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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베토벤 

2013, Color, 90', 극영화 개봉일: 2014-03-27
감독: 민복기, 박진순
키워드: 드라마, 여성, 로맨스
공식홈페이지: http://blog.naver.com/seebeethoven

 

시놉시스
무더운 여름날 대학가의 어느 카페, 세 명의 여고동창생이 만난다. 일, 사랑, 친구… 그녀들의 수다는 끊임없이 이어지지만 그 누구도 깊은 속내를 드러내지 못한다. 친구의 죽음이 자신의 탓이라 생각하며 괴로워하는 ‘하진’, 자유연애주의자이지만 양다리가 발각되어 솔로 생활 중인 ‘성은’, 유부남과의 연애로 고민 중인 ‘영’. 인생의 무게는 녹록지 않지만 친구들과 함께라면 버틸만한데… 그녀들에게 이 하루의 만남은 어떤 의미가 될까?
연출의도

 

감독소개
- 민복기
 현 극단 차이무차 대표이자 배우, 각색가 및 연출가로 활동하고 있다. 연극 데뷔작 [강거루 군](1997)으로 연출 데뷔하며 주목받았고, 이후 꾸준히 연기와 연출을 넘나들며 입지를 다졌다. TV드라마 [일지매](2008), [태왕사신기](2007), [달콤한 나의 도시](2008) 등과 영화 <26년>(2013), <의뢰인>(2011), <시>(2010), <질투는 나의 힘>(2002) 등에 출연하며 개성파 배우로서도 활약 중이다. 첫 번째 영화 연출작 <씨, 베토벤>은 본인의 연극을 영화로 새롭게 튜닝한 작품으로 연극/영화 팬 모두의 이목을 끌고 있다.
- 박진순
영화 <맛있는 섹스 그리고 사랑>(2002) 연출부 활동을 시작으로 단편영화 <낙서>(2004), <Her…그 녀석의 그녀>(2007) 연출 및 허클베리핀, 이상은의 뮤직비디오 연출, AIDS 공익광고 촬영 및 연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영역을 달리하며 쌓아온 다양한 연출 경험을 살려 극단 차이무의 대표이자 연극의 원작자인 민복기 감독과 함께 영화 <씨, 베토벤>을 공동연출했다. 또한 북한에서 선전화를 그리던 소녀가 우연히 다큐멘터리 감독을 만나 진정한 화가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두 번째 장편 연출작 <sunshine>(2013)이 개봉을 준비하고 있다.
스텝
제작 - 이달투
공동제작 - 극단 차이무
감독 - 박진순, 민복기
원작/각본 - 민복기
프로듀서 - 이상욱
촬영 - 김현태
조명 - 김대환, 이경복
녹음팀 - 정진모
분장 - 이진영
편집 - 김현태
음악 - 한재권
사운드슈퍼바이저- 서영준
캐스트
하진 - 김소진
성은 - 공상아
영 - 오유진
수빈(카페주인)-김중기
예고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