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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날들 

2010, Color, 106', 극영화 개봉일: 2011-09-29
감독: 이 난
키워드: 드라마, 청소년, 여성, 옴니버스, 가족

 

영화제 및 수상내역
제 4회 오프플러스카메라-크라코프국제독립영화제 (2011,폴란드)
제 13회 타이페이영화제, 신인경쟁부문 (2011,대만)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 (2010,대한민국)
제 36회 서울독립영화제 (2010,대한민국)
제 7회 두바이국제영화제, 경쟁부문 (2010,아랍에미리트)
시놉시스
하루하루의 권태와 이별을 견디며, 닮은 듯 다르게 살아가는 세 인물들 - 무능한 보험설계사인 30대 남자 한철, 5년 사귄 연인에게 차인 20대 여자 효리, 이제 막 고아가 된 10대 후반의 바리스타 청년 수혁-의 평범한 일상을 통해 만나는 마음의 위로.

BETWEEN
보험설계사 한철(송새벽)은 실적 없는 밥벌이와 지리멸렬한 일상을 탈출하기 위해 수시로 자살을 시도하지만 그 역시 무능해 매번 실패하고 만다. 죽는 것도 피곤해서 못할 지경에 이르던 어느 날, 오래전 알고 지내던 여자에게서 한 통의 전화를 받는다. ‘그날 이다’

AMONG
5년간 사귄 남자친구와 이제 막 헤어진 효리(한예리)는 실연의 아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교통사고로 다리를 다친다. 고향으로 내려가 요양하며 괜찮은 척 씩씩하던 그녀. 거의 회복되어 상경해 일상으로 돌아오지만 잠이 오지 않던 밤, 자신이 사실은 괜찮지 않다, 라는 걸 깨닫는다.

DISTANCE
수혁(이주승)은 오랜 기간 병상에 계셨던 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일을 정리하고 여행을 떠나기로 결심한다. 예약한 비행기 티켓을 손에 쥔 날, 수혁은 한 남자의 뒤를 쫓아 그의 집 앞에 선다. 벨을 누르고 문이 열리기를 기다린다. 그 남자는 할아버지를 병상에 눕게 한 장본인이다.
연출의도
상처를 입은 사람들이 자신과 타인에게 나타내는 폭력성에 관한 영화입니다.
명확하지 않지만 느낄 수 있는 작은 진동처럼 인물들에게 다가온 불온한 심정들이 폭발합니다.
아프지 않기 위해 아파야 하는 아이러니처럼 그 인물들은 웃으며 울거나 울다가 웃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아마도 내 속에 있던 화를 끌어내고 싶었습니다.
감독소개
- 이 난

서울 출생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졸업

1992 [Prologue]
1996 [Swing Diary] 16mm, color/b&w, 13min.
          제9회 코떼단편영제 한국영화특별전 (2000, 프랑스)
          제10회 상파울로 국제 단편영화제 특별상영 (1999, 브라질)
          제2회 부산 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1997)
          인디포럼 공식상영 (1997)
          제22회 금관단편영화제 우수작품상 (1996)
1998 [Slowly] 16mm, 13min.
2002 [7AM, SLOWLY;opposite page] beta, color, 12ཚ"
          서울독립영화제 상영작 (2002)
          부산아시아단편영화제 우수상 (2002)
          인디포럼 상영작 (2002)
2003 [기억의 환(幻) Rare Dream] beta, color/b&w, 36min.
          인디포럼 공식상영작 (2003)
2010 [평범한 날들 Ordinary Days] 35mm, color, 106min.
         제13회 타이페이영화제 (2011, 대만)
         제4회 오프플러스카메라국제영화제 (2011, 폴란드)
         제36회 서울독립영화제 (2010)
         제7회 두바이국제영화제 경쟁부문 (2010, UAE)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 (2010) 

2014 [비치 하트 애솔 Bitch Heart Asshole] 100min.
 

스텝
연출/각본-이 난
프로듀서-박진수
촬영-최주영
조명-김종선
미술-김주현
작곡-신윤철
믹싱-서영준
녹음-최재호
편집-안광섭

캐스트
한철-송새벽
효리-김예리
수혁-이주승